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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요인들

  • 관리자 (kimdm)
  • 2019-04-25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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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악화시키는 부수적 요인들

계절

여드름은 피지분비가 왕성한 여름에 악화된다. 1도 온도상승에 피지분비가 10% 정도 증가한다.

압력과 마찰

여드름을 손으로 자꾸 만지거나 자극을 주면 염증을 심화시킨다. 손이 닿는 쪽이나 머리카락 및 자극이 있는 물질이 닿을 때도 여드름이 더 심하게 나타나므로 되도록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식물

음식은 여드름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단지 알코올 정도지만 개인적으로 여드름이 악화되는 느낌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약품

스테로이드 제제는 주사, 먹는약, 바르는 약 등 다양한 형태로 쓰이는데 손쉽게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연고류인 바르는 약들이다. 시중에서 파는 연고들은 대부분 조금씩 이 성분이 포함되므로 주의해서 써야한다. 결핵 치료제인 항결핵제 가운데 INH라는 약물이 있는데 이것에 의해서도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월경주기

월경을 전후로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없던 여드림이 입주변 등에 생기는 경우가 있다. 월경 전에 증가하는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피지선의 분비가 촉진되면서 생긴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다.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는 이 시기만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이 되기 때문이다.

화장품

사춘기 이후 여성의 화장품 사용은 모공을 막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유분이 많은 지성피부에 유분이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면 모공을 막으면 피지가 빠져 나가지 못해 모낭 안에 피지가 뭉쳐 여드름이 생긴다. 모발제품(스프레이, 무스, 젤 등...) 역시 이마 부위의 피부발진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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